전판에 캘리포니아 양키 새끼들이


파밍도 안된 8~9렙 추적자 철눈으로 용트리한테 덤비다가 탈주해서


기분이 꿀꿀했음




이번에는 무뢰한 픽하고


파티로 은자 복자 도읍지변이 떴는데


1일차 끝나고 바로 아스테르를 핑찍더라


그래서 나도 도읍행 영혼매 나무 핑찍고 바로 오른쪽 루트 달렸음




전판 양키새끼들과는 달리


이번판 은둔자 복수자는 열심히 쫓아오는게 기특해서


틈틈이 별조 먹여줬음




그랬더니 오른쪽 자객 잡았을때


복수자가 잇기주고 은둔자가 성수의턱을 주더라


이때 야생은 아직 따뜻하다는걸 느꼈다 ㄹㅇ




너무너무 고마워서 


아스테르도 머갈통 따고


엘랠레도 찢어버리고 


도읍도 자기장 걱정없이 풀코스로 모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