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드는 거 여러가지
하나만 말해보자면

보스랑 싸우러 가야하는 데 
가는 길이 험해서 옆에 잡몹들이 자꾸 날 쑤셔대

결국 무희에서 마음이 꺾였다...

마리카의 쐐기 
존나 그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