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려운데 옥상 나무령앞에서 손놓을수가 없어서
왼손으로는 구르기각 재고
오른손으로는 조금남은 막걸리병에 해결했었네
또치나 방울이었으면 요도(도 아님) 빗나가서 쏟았을뻔했음
너넨 음주엘밤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