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전 테스트때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팔다리에 거대파츠 여러개 붙이고 산데비스탄쓰면서
분열된 세목짐 목 한번에 비틀어버리던데
하늘로 점프한 구릉의 비룡도 항중력 장치써서 바닥에 내리꽂고 무릎꿇리더라
하...
이대로 나왔어야했는데 정식발매하니까 팔다리를 다 잘라놨네
발매전 테스트때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팔다리에 거대파츠 여러개 붙이고 산데비스탄쓰면서
분열된 세목짐 목 한번에 비틀어버리던데
하늘로 점프한 구릉의 비룡도 항중력 장치써서 바닥에 내리꽂고 무릎꿇리더라
하...
이대로 나왔어야했는데 정식발매하니까 팔다리를 다 잘라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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