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인데 갑자기 기억나니까 웃기네

무복레로 나는 복자로 시작

착지하자마자 작은 야영지 터는데 레이디가 보이지 않음

뭔가 싶었는데 보니까 착지하자마자 옆에 있던 마탑 혼자 턺

별조 하나 쯤 남겨 놨으려나 했는데 그것도 아님 ㅋㅋㅋㅋㅋ

매번 핑 하나도 찍지 않고 혼자 어딘가 방문함

교회 들르면 박스에서 나온 게 뭔 템인지 확인도 하지 않고 다 처먹음 ㅋㅋㅋㅋ

별조 상점에 있는 거 말고 구경을 못함 ㅋㅋㅋ


복자 많이 플레이해서 이제는 별조 그렇게 궁하지는 않는데 그렇게 대놓고 다 처먹는 애는 진짜 처음임 ㅋㅋㅋ

화가 나기보다는 그냥 웃기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