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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의 짐승이 플라키두삭스가 왕이던 용의 시대의 신.


그러니까 왕의 반려였던게 아니냐는 이야기 ㅋㅋ


손가락 엄마가 틈땅에 처음 왔을때 봤던 가장 강한 종이 용들이었는데 그에 맞는 규율을 위해서 온게 용의 모습을 닮은 엘더의 짐승이 신으로서 존재했던거 아니냐고 하더라.


이놈도 플라키두삭스 처럼 황금색 불도 뿜고 막 그러니까.


그리고 이제 인족의 시대가 왔으니 그 형태를 바꿔야 했겠고 그래서 여러 신 속에 엘든링의 형태로 변해서 계속해서 계승되어 왔던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 레딧에 있던데


한국에서 본적 없는 내용이라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