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친구가 토치토치까지 가서 온갖거 다 품절이어서 카메라로 옷 다 찍어보내주고 일본어로 사이즈 확인 다 해주고

품절여부랑 언제 재입고 여부 목걸이 크기 비교까지 부탁하고 한국으로 가지고 와달라고했는데

5만원 수고비로 줬는데 양심껏 더 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