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방패 뽁뽁이 3타를 콕콕콕이라고 부르는 대신 각각 '인멸', '업화', '겁주'라고 부르고 아츠를 '파극멸진'이라고 부름; 그 다음 공격을 할 때마다 육성으로 크게 외치면서 하다보니 자신감이 붙더라고 예전엔 아츠로 팀원 못맞추면 미안했는데 지금은 가소롭다는 생각이 먼저 듬 한낱 인간 짜위가 "파극멸진"을 빗맞으면 짐승처럼 네발로 바닥을 기는 게 당연한 이치 아니겠냐며... 너희들도 꼭 한번 해봐
치킨은 맛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