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52ed6a5ea89d63c62f59814cd6e9383008b12e30eec4458444f


대교회랑 성채는 석열 먹는다고 자주 들리는데

유적지랑 야영지는 진짜 할 거 없을 때 말고는 들리지 않으니 거의 버려졌는데

이러면 이 중에서 봉감이랑 나머지 하나만 챙겨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