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조'
이게 잘 쓰여서 좋았고

색감이랑 위압감이라든지 패턴도 많이 달라진걸 보면 공들이긴 했나봄

다만 원본부터 개노잼 장애라 팔다리를 달아서 걸어다니는 보스로 만드는게 아닌이상 재미없는건 충분히 예상 가능했음

나름 기믹 넣어서 차별점을 만드려고 했던거 같은데 연출빼면 뭐 없어서 한번깨고 강고르 하러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