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론 강노스터가 더 재밌었고 사실 남들 재미 없다 했을 때도 강노스터 꽤 재밌게 잡았어서


오히려 이번 강징조는 좀 실망한 듯


첫인상과 연출은 좋긴 했는데 이걸 10번이상 반복하라 하면 나는 초큼 망설여지네

뭣보다 1,2일차 파밍하는 재미가 상대적으로 확 준다는 게 좀 뼈아픈 듯


부가 효과는 경감률이랑 전투기술 데미지, 마력 데미지 계열 챙기면 될 듯?


차라리 본편 스토리 기믹 보스로 라다곤 뒤의 마무리 연출 전투로 체력만 조절해서


엘데의 짐승이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오히려 더 고평가 받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