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검은칼날 기습은 사플로 충분히 대처 가능했음
허공에 막 휘두르다가 한번 얻어걸려 맞은 이후론 은신이 풀리니까
문제는 지붕 위에 좆같은 저격수들임
길찾기랑 파쿠르만으로도 충분히 답답해 죽겠는데
그걸 리에니에 가재 물대포급 공격을 피하면서 하라니
이게 저혈압 치료구나 싶었다
꺼무피셜 설원이 모그윈 성수 파름과 함께 본편 최고난이도 지역이라는거 처음엔 안믿었거든?
근데 지금 와서 보니 납득함
슬럼거리 오르가즘에 비하면 용총이랑 하수구는 선녀 맞음
피비빙 하면 캐릭죽어잇음
대궁으로 밀어버리셈 검칼은 보초횃불 들면 보임
솔직히 검칼은 보초횃불 없어도 됨 발소리 듣고 주위 보면서 섀도복싱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일방적으로 패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