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억지로 나는 얘네들이 살기 힘들어하니까

평화로운 대축복으로 데려가주는거야~ 하고 자기합리화 해도

존나 말만 걸면 죄송해요.. 하면서 불쌍하게 말하는 상인들 보면 죽이기 존나 미안해짐...

시발 그러게 왜 좆같은 장소에서 장사를 하고 있냐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