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징조도 병신같아서 한번잡고 안잡았는데 강징조는 진짜 개병신같노 뭔지랄을 하든 스톰룰러 아니면 징조 몸뚱아리 관통되고 아무딜도 안들어가서 스톰룰러 강제라 좆같고 패턴도 ㅅㅂ 존나 단순하고 걍 노란색 돌 바닥에 던져놓고 가만히 돗자리깔고 깔짝깔짝 전기만 쓰면 끝나니까 재미 좆도없고 성취감도 없냐 그냥 좆좆좆좆 그자체만으로 설명 끝나는 보스 기대도 안했다 이딴 보스 낼거면 걍 내지마라 시발 걍 강고르나 잡아야지
그냥 연출몰빵 기믹보스인데 이걸 파밍멀티겜에 놔둔게
기믹이 무기 강제인건 시발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거임? 연출도 솔직히 개인적으로 아스테르랑 비슷해서 별 감흥도 없더라
@ㅇㅇ 폭풍의 왕 욤도 사실상 스톰룰러 강제라서 가까이 있을때 딜 들어갔어도 모기딜이라 의미없을거 같음
파밍 롴라인데 이런 기믹 넣은게 대가리 텅텅 인증이긴해 벼락 약점이라 열심히 벼락빌드짜고 갔더니 다 의미 없어진게 꼴받긴함 욤은 그래도 딴무기 쓰면 딜이라도 들어갔지 이건 뭐 스킬도 안먹히고 아예 무적이 되니까 강제라서 등신같음
@ㅇㅇ 차라리 싱글겜에 있었으면 연출좋은 보스라도 됐을텐데 얘네 기존 마리스 가지고 재밌게 만들 자신이 없었나 아니면 처음부터 이렇게 기획을 했나
욤은 머리에 딜 그대로 들어가서 리치 긴 무기나 마술로 룰러는 따위로 만들 속도로 잡아지긴함
@ㅇㅇ(121.177) 젠장또마술이야미야자키는또밸런스를못잡았어
ㄹㅇ 싱글이라던가 메트로배니아겜이였으면 그러려니하고 연출보면서 했을텐데 열심히 파밍해서 최종 보스잡는게 목적인겜에서 이지랄하니까 연출이고 뭐고 열 존나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