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1. 복자 배려 굳이 필요 없다
2. 복자로 혼자 딜 많이 넣으려는 생각을 하지말자
3.
복자를 위해 초반을 특별히 팀이 배려 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아무리 특화 유물 트리 챙겨왔다고 해도, 초반에 저격 성인이 안 나오면 지팡이 아무거나 주워서 충분히 딜 가능함
작은 성채도 없어서 지팡이도 못챙긴다? 그럼 그냥 발톱이랑 소환수 써서 아군 딜 하기 편하게 해주면 됨, 신앙 보정 S 발톱이 못쓸 무기도 아니고
어차피 후반 딜 보고 쓰는 건데 초반엔 세바스찬으로 계속 경직 넣으면서 공격 끊어주거나 뒤잡해서 프리딜 타임 잡아 주는게 훨씬 좋은거 같음
1. 굳이 내 무기 찾아서 아군이 굴러다니며 피하는 동안 한정된 FP로 기적 쏘기
2. 아군이 맞는 상황 자체를 없애서 재미 없는 초반을 편하게 넘기기
둘 중 비교하면 결국 3명이서 하는 협동 게임인데 후자가 낫지 않겠음?
갤랜매 돌리면 다들 잘해서 동선 실수해도 결국 15렙 밥 먹듯이 찍고 보스도 무난하게 잡는데 굳이 스트레스 주고 받으면서 하지 말자
기도 특성 상 방호랑 황나맹, 은혜류 같은 서포팅 기도도 많아서 굳이 그렇게까지 혼자 딜을 다 넣으려고 해야 할까 싶어
그래도 보스 시작 전 별조 2개 룬 남으면 던져주라
세줄요약좀 - dc App
요새 복자들 다 잘해서 알아서 별조 상인한테 다 사고 마탑에서도 다 챙겨서 안줘도 되던데
가끔 딜 부족한 조합 + 속성 안맞은 적이면 성채 옥상에서 별조 탕진함..
이거보고 따스한 돌 주기로 했다
마탑 잘 뒤져보면 별조각 많던데
맞음 그거 안뒤로 굳이 팀한테 별조 안받아도 부족한 적 없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