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솔플하다 겪은 울분이 쌓여서 그런듯


애가 존나 물몸이니까 체력 좀 둘러줬는데

체력 둘러주니까 주문캐 특유의 

딜로 녹여버리는 특이점이 늦춰짐


그럼 이런저런 성배병, 별조 등 소모값이 더 커지는건데

그러면 성장도 밀리고


아예 주문 특화 3개 고점에선 당연히 좋지

근데 ㅅㅂ 붙어야 쓰는건데 안 나올때마다 나갈것도 아니고


가끔 영체들이 일 잘해줄땐 세상 든든한데

못할땐 진짜 궁만 쓰면 죽는 사운드 들리고


진짜 영체 체력 두 배로 해주면 안되나 싶을정도임



은자라고 물몸이 아닌건 아니라 체력 세팅좀 했고


얘라고 안 답답한건 아닌데

얘는 길가다 잡몹한테 속성흔 작좀 해두고


번개 말뚝 꽂고 시작하면 

마력 2개만 더 빨면 계속 번개참 재활용 하면서 강인도 맞딜도 되거든


복자의 제일 아쉬운점은

필연적인 마나 소모로

주문캐가 주문이 비는 타이밍이 나오는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