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마리스가 강화패턴, 새로운 패턴 들고오면서
절대 바닥으로 안 내려가는 대신
오히려 본격적인 강징조 페이즈에 들어가는 순간
세키로 수중전투 기믹이 보스방에 적용되면서
플레이어들이 오히려 저 머리위의 마리스를 헤엄쳐서 접근하는 그런거였다면 어떨까
그리고 핵폭탄 기믹은
그걸 떨구는 그냥 징조와는 달리
반대로 촉수처럼 바닥에 스폰된다음 일정시간 지나면 터지는 걸로 하고
안 죽으려면 한명만 재빠르게 바닥 내려가서 깨고 오는 그런거였으면 어떰?
대충 마리스가 강화패턴, 새로운 패턴 들고오면서
절대 바닥으로 안 내려가는 대신
오히려 본격적인 강징조 페이즈에 들어가는 순간
세키로 수중전투 기믹이 보스방에 적용되면서
플레이어들이 오히려 저 머리위의 마리스를 헤엄쳐서 접근하는 그런거였다면 어떨까
그리고 핵폭탄 기믹은
그걸 떨구는 그냥 징조와는 달리
반대로 촉수처럼 바닥에 스폰된다음 일정시간 지나면 터지는 걸로 하고
안 죽으려면 한명만 재빠르게 바닥 내려가서 깨고 오는 그런거였으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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