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에 1,2일동안 파밍한거 전부 싸들고 대가리 박치기하는 맛 + 그 목표를 위해서 대가리 돌리면서 스무스하게 파밍하는 맛이 엘밤통 재미의 핵심인데 모든걸 무의미하게 만듦
지금까지 파밍한 레어무기 갯수에 따라, 레벨업 상태에 따라, 격파한 필드보스 수 따라
스톰룰러 딜 편차를 나눠서 단계별로 체감이 크게만 해줬어도 이런 느낌은 아니었을거임
실제로 강징조 보스자체는 컨셉맞게 잠오는 씹노잼 보스였던 노말과는 다르게 호불호 유무를 떠나서 퀄리티만큼은 폭풍의 왕 상위호환으로 만들어졌음
준야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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