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에 철황 들고가서 오픈런 폭망


두번째는 기믹보고 추수추로 갔는데 옆에 구체부수는거 모르고 빡종 후 수면


오늘 셋째판 추추추로 갔는데 애새끼들 둘다 기믹 몰라서 터짐


빡종고민


넷째판 무추무로 갔는데 다른 무가 계속 경로 이탈하고 지혼자 강적 잡으러 가고 해서 터졌나 했는데 황충해 나와서 만렙 이후 진땀승



출시 하자마자 돌려서 연출보고 감탄함 연출하나는 고트임 이시자키 얘가 블본매니아인거 확실함


불합리하다고 생각한건 역시 파밍의 무쓸모와 캐릭별 차별점 소멸 락온 자꾸풀리는거나 너무 사방팔방 도망가는 보스등 많았지만 클리어 하니까 진짜 소리지름 그래도 쾌감은 지리는듯


별점3.5/5

한줄평:게임 잘못찾은 갓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