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어린 시절 미켈라는 유약한 자신과 대비되는 라단을 동경하였고, 그의 상냥한 성격에 반해 라단에게 자신이 신이 될 것이라 말하며 그것을 지켜냈을 때 자신의 반려가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훗날 파쇄전쟁이 끝나갈 때 말레니아가 라단과 맞붙으며 이 말을 다시 전하는 등 이 약속은 훗날 미켈라의 행보에 중추적인 키워드로 쓰인다.


미켈라 여자인줄 알았는데 남자임 ㅋㅋ 여기서부터 좆같은데,


씨발 라단에게 반려가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미야자키 이새끼 게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