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아코 버딕 블랙글린트 미확인전마냥 존나 초고속으로 맵 가로지르는 걸로 등장했으면 좋았을 듯

초고속비행 마리스 요격할 때만 기믹 무기 쓰고(물론 몸비틀기하면 기믹무기 없어도 격추는 되고)

그렇게 떨구고 그로기 빠진다음 강인도 회복될 때는 준즉사급 수면 폭발 어썰트 아머를 갈기면서 일어나는 거지.

너무 빨리 움직이면 상처가 벌어져서 터진다는 설정으로 초고속 맵 횡단은 못 하고, 이동하면서 해파리 미사일 탄막-기존 해파리보다는 데미지가 훨씬 적고 유도성능은 떨어지지만 속도는 훨씬 빠르고 양도 많음. 마리스 본체에서 직접 발사-을 치거나, 어느 정도 접근하면 마리스 머리에서 일자로 땅을 그으면서 발사하는 수면 데스빔-베일 염뢰 브레스랑 비슷하지만 착탄지점 인근에 수면 안개 생성 및 수 초 내로 폭파하면서 이차 데미지-쏘고, 너무 근접하면 적극적으로 박치기랑 꼬리치기를 하는 거지. 

피가 반 이상으로 까이면 수면 어썰트 아머에 수면 데스빔이 섞인 수면 폭발을 쓰면서 3페이즈를 시작하고, 이때부터는 강제로 수면을 즉사 단계까지 축적하는 잡기 패턴이 추가되고, 잡기에 걸려 수면이 걸려서 뻗어버린 플레이어를 다른 플레이어한테 수면 항아리마냥 집어던지는 거임.

1페이즈때 생긴 상처가 결국 터졌다는 설정으로 마리스의 강인도가 엄청 낮아져서 좀만 쳐도 그로기에 빠지고, 대부분의 데미지에 추가 피해가 들어가지만 가까이만 가도 수면이 조금씩 쌓이는 거지. 물론 그로기에 빠졌을 때 제때 못 잡으면 수면 폭발 얻어맞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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