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읽기 싫으신분들은 아래 한줄 요약 있음
글라디우스
시작부터 셋으로 나눠져있는 상태
70%정도 체력 되면 다시 합쳐지면서 위의 얼굴이 빛나는 모습으로 변화
2페 개막 패턴으로 타겟팅에게 장거리 광역 질풍참 후 나멜레스의 인챈트때 전지역 폭발하는 패턴을 화염 속성으로 씀
자신의 앞에 짧은 폭발성 화염 데미지 주는 패턴 있음
칼을 땅에 꽃았다가 불길 일어나면서 칼을 쳐올리는 전방에 넓은 화염데미지 주는 패턴은 원본이랑 다르게 세번 씀.
35%쯤 되면 다시 셋으로 나눠지며 불덩어리로 변해서 돌진하는 패턴 추가됨. 칼을 든 녀석은 위의 칼 꽃고 넓은 범위 데미지 주는 걸 씀
원본에 비해서 특출나게 바뀐 패턴이 있다기 보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가 패턴이 들어가 있다는 느낌이 강한 전형적인 하드 보스였음
턱처럼 투기장을 만든다던가 풀고르 처럼 없던 팔이 생기고 창만 쓰던 놈이 활을 쓴다던가 그노스터처럼 한놈이 더 생긴다던가 같은
아예 다른 컨셉의 패턴이 추가 되는게 아닌 정말 그럴듯하게 정석적으로 강화된 보스처럼 느껴짐
리브라
처음에 거래로 시작하는 것은 똑같고 80%때부터 위의 모습으로 변화된 후 본격적으로 보스전 스타트
일반 보스전때의 룬 깨는 기믹 못 이행했을 때의 패턴들이 강화되는 리브라가 기본 상태.
이때 시작 패턴으로 자신이 고른 직업의 침입자를 소환함.
(하나 소환할때도 있고 둘 소환할때도 있었음)
기절하면 기절사운드는 들리는데 기절을 안함. 그래서 치명타 일격 못넣고 발광하면서 룬기믹 깼었을 때의 분노 상태가 됨.
(기절해서 치명타 일격 될때도 있어서 아직 더 해봐야 정확히 어떤 상황에서 이 상황이 발생하는지 알수 있을거같음)
40% 근처쯤 되면 다시 소환하면서 체력이 절반이 되는 저주를 걸어버림. 기믹을 파훼가능한지 아직 모르겠음
20% 쯤 되면 한번 더 침입자 소환하고 풀수 없는 저주가 걸린다는 메세지 뜨는데 정확한 효과를 아직 모르겠음
본편에 미드라 같이 미친불로 난장판 만들거 같이 예상되는 놈이었는데 신박하게도 영체소환마냥 나 자신을 소환하는게 반전이었음. + 저주
침입자 무기는 달라지지 않고 시작기본무기 장착중. 맵에 침입자들보다는 난이도가 낮은 편.
개인적으론 풀고르만큼 재밌어서 이쪽은 인기 많을 것 같은데 난이도는 이쪽이 훨씬 어려워서
코옵으로 하면 사고나서 작살나는 판 많을 것 같다.
요약 : 풀고르만큼 재밌음. 만족. 이 자식들 징조 지들도 재미없고 욕먹을거 알고 일부러 젤 먼저 낸게 맞는 것 같다.
하드 난이도는 개인적인 체감으로 징조제외 리브라>>턱>=칼리고>글라디우스>풀고르
글라디 재밌냐
ㅇㅇ 혼자해도 피하는 재미 있고 3인으로 해도 한놈씩 맡아서 하면 클리어 뽕 좀 찰만 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