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가 엘짐과 동족이라는 가정 하에 저게 만약 밤을 본격적으로 받아들여 이제 막 우화하기 시작한 모습이라면 눈 뒤의 저 신경 같은 줄기가 몸은 물론이고 날개와 팔다리에까지 뻗어나간 엘짐은 황금을 받아들인지 한참 되었다는 식의 비주얼 스토리텔링 같아서 좋네요 아직 수상 생물인 마리스와 다르게 엘짐은 팔다리를 돋아낸 채 육상으로 올라와 이내 다섯 손가락의 지혜와 날개까지 발현하고 도구도 쓰기 시작했디고 볼 수 있고
그정도는 아님
걍 디자인이지
으악 스토리 하나도 몰라...
마리스 진짜 이쁘네..
ㄹㅇ
엘짐 볼수록 팔다리 달린거 맘에안듬
전 원래는 맘에 안 들었는데 지금 이 프롬뇌 떠올리고서부터 맘에 들어요
마리스 진짜 예쁘긴해
엘짐이랑 마리스 진득하게 섹스하는거 보고 싶음
메티르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