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따끈돌 깔고 3명이 한곳에 캠프파이어 마냥 옹기종기 모여서 검기난사할때는 협력겜 하고있다는 느낌들어 좋았음.




2.기존 징조도 초심자한테 추천하는 밤왕이였는데 강징조도 기믹 파악만 잘하면 파밍못하고 실력없어도 잡을수있고


보상 유물도 초보자용이라 초심자 유저랑 영밤왕 한번잡고는 다시 안할 라이트 유저들 한테는 추천할만한 영밤왕인듯함




3.보스전의 웅장한 분위기는 개인적으로는 강렐레와 함꼐 최고 수준이였고 스톰롤러 추억 뽕맛도 좋았음





4. 끝 이제 다른애 대려와라 마더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