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자기 나라 부흥시키고 백성들좀 평화롭게 살게해주고 싶다면서
자기 명예랑 인간성도 버리고 순수 아시나국을 위해서

온갖 더럽고 추악한짓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본인 몸으로 변약수 시험까지하고 그거로도 안되니까

자기 손자가 아시나좀 제발 지켜달라고 애원하면서 개문으로 살자하고 그걸 제물로 소환된게 잇신인데

칼 한 세번 찔리고나서는
갑자기 무릎 꿇고 "쳐라!!" ㅇㅈㄹ하는게
존나 무책임한거같음

사실상 겐붕이뿐만 아니라 아시나 국민들 입장에서도
잇신은 마지막 최후의 보루였을텐데

저승에있는 겐붕이가 봤으면 통탄을 금치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