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자기 나라 부흥시키고 백성들좀 평화롭게 살게해주고 싶다면서
자기 명예랑 인간성도 버리고 순수 아시나국을 위해서
온갖 더럽고 추악한짓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본인 몸으로 변약수 시험까지하고 그거로도 안되니까
자기 손자가 아시나좀 제발 지켜달라고 애원하면서 개문으로 살자하고 그걸 제물로 소환된게 잇신인데
칼 한 세번 찔리고나서는
갑자기 무릎 꿇고 "쳐라!!" ㅇㅈㄹ하는게
존나 무책임한거같음
사실상 겐붕이뿐만 아니라 아시나 국민들 입장에서도
잇신은 마지막 최후의 보루였을텐데
저승에있는 겐붕이가 봤으면 통탄을 금치못했을듯
잇신 성격답고 좋았는데 - dc App
지 손자가 "제발 우리 나라좀 구해주세요"하고 자기 부활시키려고 자살까지 했는데 한 사람의 할아버지면 그정도 부탁은 들어줄수있잖아
잇신이 겐붕이 방식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늑대와 쿠로한테 호감도 있으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보여줬는데도 졌으니 거기서 잇신이 할수있는것은 더 이상 없음 늑대가 불사베기가 없어서 잇신을 못 죽이는 것도 아니고 특유의 장군 성격까지 합쳐서 명예롭게 간거지 절대 부탁을 안들어준게 아님 - dc App
마지막 유언으로 자기 대신 아시나 부탁한다는 한마디만 넣어주지
잇신도 늑대를 존중해주니까 어쩔수 없는거임 오히려 아시나 구하겠다고 쿠로 내팽겨치고 살인하고 댕기면 점점 목표보다 살인에 취해서 수라 될수도 있음 - dc App
실력으로 안되니까 대준거지
개문으로 부활시킨거면 불사상태아님? 이길때까지 싸우면 되지않나
그건 겐이치로도 마찬가진데 겐이나 잇이나 둘다 실력안되니 할배소환하고 모가지대준거지
똑같이 3페이즈로 가되 시프 보스전처럼 한페이즈 넘어갈때마다 오히려 약해지는 형식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음, 손자 부탁대로 열심히 싸워보지만 깊은 상처를 입으면서 오래 싸우다보니 지치고 결국 불사베기에 막타 맞고 죽는 엔딩으로
라이덴에 스티븐 암스트롱처럼 깔끔하게 인정하고 죽는게 멋있지 - dc App
겐붕이가 너무 안타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