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한테 모가지 따이는 엔딩 컷씬에서 훈타가 꿈에서 깨고 야남 길바닥에서 평화로이 아침을 맞이하잖음 그럼 야수 사냥의 밤이 일어난 야남은 현실의 야남이 아니라 달존이 현실의 야남을 복제해서 만들어낸 아공간인거임? 주인공을 비롯한 야남 주민들은 꿈을 꾸고 있었던거고?
미야자키 할애비도 몰루
아침 해 때문에 덜 흉흉해 보일 뿐 현실 야남 맞음
그냥 꿈이랑 현실이 서로 중첩되는거 아닐까
꿈에서 깨는건 게르만이랑 인형이 사는 사냥꾼의 꿈에서 깬다는걸로 알고있음
일단은 훈타가 활동한 야남이 실제 야남인 건 맞고 야남의 새벽 엔딩은 훈타가 죽지도 못하고 사냥꾼의 꿈에 묶여있던 게 풀린 거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