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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존이 야남에 사냥의 밤을 일으켰잖음

근데 게르만한테 훈타가 목이 따여서 꿈에서 깨고 야남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엔딩이면 

야남이 복제된 가상공간이아닌 실제의 야남이라고 가정했을때 

사냥의 밤이 일시적으로는 끝난거임? 아니면 그냥 주인공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것일 뿐이고 여전히 사냥의 밤은 지속되고 있는거임?

만약 끝났다고 가정한다면 왜 끝난거임? 사냥꾼하나가 꿈속에서 죽었을 뿐인데


작중에서 붉은 달이 뜨는것은 달의 존재의 영향력이 강해졌다는 뜻이었는데 (달의 존재의 영향력을 막고있던 롬이 죽고나서 붉은 달이 떴으니)

반대로 봤을때 아침해가 뜬걸 봐서는 달존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많이 약해졌다는 의미라고 봐야하나?


근데 이렇게 가정했을떄도 뭔가 모순점이 있는게 결국 달존은 주인공한테 죽지도 않았고

잘 살아서 심지어 게르만이 주인공 목따고 얻어온 피의유지까지 맛있게 먹었을텐데 영향력이 오히려 약해진다는게 좀 모순이잖아


설정 이해하기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