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레버에 있는 클로버 문양
확실히 요왕의 정원에도 이 문양이 있다.
그런데 찾아보면 로스릭 높은 벽에도 있다.
문양과 로스릭 자체는 연관이 높은 것 같다.
그런데 아리엔델에는 저 문양이 그렇게 많지 않다.
굳이 찾자면 이방에 있는 석상에 새겨진 문양과
까마귀 두마리 있는 성당의 긴 의자에 있다.
그런데 이건 찾아보면 로스릭의 다른 곳에서도 잘 나온다.
대놓고 대서고에도 있는게 이 문양의 석상. 오히려 너무 많아서 문제.
성당 의자는 로스릭 성 성당 뿐만이 아니라 깊은 곳의 성당에도 있다.
그렇다면 이 문구가 아리엔델과 로스릭간의 긴밀한 연관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난이도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해주는 것이고
레버나 문양이 로스릭과 아리엔델의 긴밀한 연관성을 증명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
더미데이터가 넘치고 구성도 단순해서 평이 구린 아리엔델의 재를 만들 때
그냥 급해서 있는 여러가지 오브젝트를 가져다가 썼다고 보는게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아예 죄송기사가 나오는 방 자체가 어찌 보면 대서고의 오브젝트들을 대거 가져온 느낌이라
그냥 대서고에서 쓰려고 생각해둔 방 모델을 하나 가져와서 거기 갖다붙인 느낌이 더 크다.
프롬뇌가 아무리 사소한 것들을 차근차근 모아서 생각해봐야하는 거라지만
크게 봤을 때 별 큰 의미가 없을 듯한 것까지 바득바득 끌어모아서 망상을 해버리니
다들 프롬뇌를 이상한 망상과 억측 수준으로 보는게 아닐까 싶다.
오랜 생각이다.
갓지기 낸거보면 아리안델은 프롬뇌 대충했을듯
원래 프롬은 아무생각없이 막 쑤셔넣은거 유저들이 소설쓰는게 프롬뇌잖아
ㄴ생각을 하고 넣은 것도 있고 생각없이 넣은 것도 있는데 다 뭉뚱그려서 뇌피셜 취급하니까 열심히 준비할때 개빡치자너
아리안델이나 로스릭이나 성당(요왕도 킹당갓사 있고)이나 다 굳이 엮자면 백교 계열이라 아예 관련없다 보지는 않는데
그런데도 저 프롬뇌가 좆같은 이유는 그 갤럼의 근거 부실한 큰 프롬뇌를 설명하기 위해 어떻게든 단서 끼워맞춘 프롬뇌로 밑밥 까는게 보여서 그럼
로스릭 높은 벽 정보는 감사. 하지만 의자 쪽은 중앙의 방패 같은 문양이 없는 듯
단순히 잎 3개나 4개의 클로버 문양은 게임 내에 많음. 이전에 다른 갤럼이 그것은 그윈 일가 관련자들이나 그 숭배자들의 상징이 아닌가 추측하였고
확인함. 역시 성당 쪽의 의자에는 중앙에 방패 문양 같은 게 없네
그리고 바닥의 양탄자도 나름 중요한 거라 생각함. 원과 마름모의 교차 문양. 무명왕의 갑옷, 제사장의 로스릭의 옥좌의 하단, 로스릭 높은 벽, 깊은 곳의 성당, 설리번 보스룸, 아노르 론도, 아리안델 예배당 등, 신족이나 신앙, 불의 계승 등과 관계되는 곳에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