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작년 11월 17일자
개쫄보 ㅇㅈ
로데일 → 금역 갈떄 있는 도읍 기사들한테 쫄아서 매번 의태의 베일 쓰고 지나갔었단말임
근데 밤통 150시간 돌리고 나니까 도읍 기마병 / 흉조뚱땡이들 ㄹㅇ 좃밥같이느껴져서 하나도 안무서워지게 됨
8개월만에 쫄보 탈출 ㅆㅂ
흉조뚱땡이듀오도 잡았음
이제 마술이 없어도 된다
이 삧은 플레이타임 1200시간이 다 되어서야 처음으로 모르고트룬을 활성화하는데 성공했다
인간승리 기념으로 맥주 한캔 땄다
아씨발 정말 오래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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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진짜 별의별 잔머리 다 굴려서 개쫄보같이꺠고다녔음..
난 필드 분위기에 압도당하는스타일이라 흉조지하같은데 혼자 못깨는 쫄보인데 쫄보에도 유형이 있구나
저도 흉조지하는 아직도 혼자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