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하는 존재도 아니고 허구속에 존재하는 집행자들망상같은건데내가 뭐 징조는 심해생명체니까 적당히 시원해서 기분좋을 것 같다느니아니면 말랑말랑해서 박으면 1분도 안돼서 수호자마냥 싸버릴것 같다느니아니면 뭐 마리스 이 씨발새끼 빨랑 꺼지라고 한다느니근데 마지막건 솔직히 못 참을 것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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