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징조 야생으로 나 무뢰한 그리고 무뢰한 은둔자였는데
ㅅㅂ 무뢰한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검으로 점공을 하고 있고
그마저도 도읍 하마 안잡아준다고 삐져서 나가버리고
은둔자 ㅄ은 허구한날 눕는것도 모자라
징조한테 계속 먹히지도 않는 만월이나 날리고 스톰 룰러 지팡이는 버려버리고
내가 백만번 스톰 룰러에다가 핑 찍어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스톰 룰러는 결국 끝까지 줍지도 않음.
ㅅㅂ 야생은 진짜....
강징조 야생으로 나 무뢰한 그리고 무뢰한 은둔자였는데
ㅅㅂ 무뢰한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검으로 점공을 하고 있고
그마저도 도읍 하마 안잡아준다고 삐져서 나가버리고
은둔자 ㅄ은 허구한날 눕는것도 모자라
징조한테 계속 먹히지도 않는 만월이나 날리고 스톰 룰러 지팡이는 버려버리고
내가 백만번 스톰 룰러에다가 핑 찍어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스톰 룰러는 결국 끝까지 줍지도 않음.
ㅅㅂ 야생은 진짜....
짐승이랑 감히 대화를 하려 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