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글쓰다 오류땜에 날아가서 멘탈터졌는데
정신 가다듬고 다시 씀 ㅋㅋ
데몬노왕 잡으러 가던중 쥐새끼가 놓아주질않아 깊고깊은 지하로 떨어지는 망자.
썩은내를 풍기는 망자도 중력앞에선 잿더미로 변할뿐..
여기서 게일이 나온다길래 뭐여??? 했는데
'게'일
그리고 드디어 링드 씨티에 도착함
망자 가이드가 손짓으로 어딘가를 가리키길래 봤더니 까만 용한마리가 있었음
쟤가 링드씨티의 명물이라고
명물은 씨발 괴물이지
씨발
계속되는 YOU DIED에 점점 정신을 잃어 망자화가 진행 닼린이의 모습.
진짜로 무의식중에 저러고 있었음
결국 망자화를 피하지 못하는 닼린이...
망자의 저주를 풀어준다는 신비로운 비석에게마저 버림받고 말았다.
이쯤되면 걍 망자들의 전통놀이인듯.
불사대 놀이하다가 풀려고 점프 누르다 뒤질뻔해서 심장 내려앉음 ㅋㅋ
같이 지켜보던 망자도 저순간에 깜짝 놀랬다드라
망자를 달래주는 망자의 모습이다.
게일 20트하다 지쳐서 망자놀리기로 정신을 가다듬는 닼린이.
결국 못찾고 돌아가더라 ㅋㅋㅋㅋㅋ
나중에 요오망한 뉴비녀석 들박해버리고 싶네라는 말까지 들음 ㅋㅋㅋ
수십번을 트라이해 겨우겨우 막판보스를 깨고 엔딩을 봤음.
정말 길고 힘들었다.
fps겜만 하다가 이런겜 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었음.
브금도 좋았고 세기말 겜 분위기도 맘에 들더라
군머가기 직전이라 여기까지만 쓰겠음.
글도 첨부한게 많아서 그런가 자꾸 페이지 멈추고 해서 더쓰기 불안하다.
무튼 망자여러분도 즐겁게 봤었으면하고 여기서 글 마무리 하겠음!
화면지진 3
여긴링드시티
아앗...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