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했을때가 가장 재미있었다.




스톰룰러 라는  그리운 추억으로 기믹 보스라서 첫판만 재미있었지




2번째 에선  그냥 피통 드럽게 많고 너무 움직여대서 오히려 스트레스였음.




더이상 하기싫은 강화보스는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