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자를 한지는 몇 백판이 됐지만 여지껏 발도 캔슬이 손 꼬이고 어려워보여서 시도도 안했다가
발도 납도 사이의 딜레이가 거슬러서 코옵이 열린김에 한번 연마해보기로 함
이 새끼들 갤 투표 집행자 점유율이 50%가 넘는데 발캔팟 모집하니깐 나 말고 아무도 안 오더라 따르지 않는 시발년들
그런 관계로 듀오로 출발하게 되었음
집행자로서 딜손실이 없는 가장 이상적인 발도 캔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 짤 2개가 실패한건 아니지만 그닥 기분 좋진 않은 상황인데
발캔은 성공했으나 질주 선입력에 의해 불필요한 움직임을 보이며 그로 인해 존나게 많은 스테미나를 소모하게 돼버림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시산혈하 전기 스팸질 후 구르기 혹은 한 대 쳐맞고 날라가거나
발도 패링의 백덤블링으로 인해 약간의 딜레이가 생길 수 있지만 발캔을 함으로써 극한으로 딜을 욱여넣는 상황
아래는 나멜레스전
그리고 판정도 은근 후하다 느낀게 막짤에서 한박자 빠르게 꺼냈다 생각했는데 이게 막혀서 살짝 놀랬음
발캔 무지성으로 나갈 정도로 단련하면 ㄹㅇ 개쩔 듯
질주 선입력이랑 납도 안되는 이상한 판정만 어케 잘 조절하면 좋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