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으로 간 미켈라는 약속의 왕을 기다리고 있었음 빛바랜 자가 라단과 모그를 죽이자 미켈라는 계획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음 자신의 몸과 반쪽과 거대한 룬까지 버린 미켈라는 반려인 약속의 왕과 함께 신이 될 수 있게 됨 반려가 라단임
그럴듯함
이게 진짜면 미야자키가 조선인 사냥꾼인것도 진짜지
ㅈㄹ하지말고 똥짤이나 지우셈 - dc App
왤케 감동적임 니가 프롬 사장해라 - dc App
저대로 나오면 압긍확정일듯ㅇㅇ - dc App
미켈라도 라단도 이미 죽었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임
고드윈 냅두고 갑자기 라단은 존나 뜬금없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