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벨드를 구하기위한 원탁의 무녀였던 내가


사실 암흑세뇌타락할거 상상하면 꼴림


처절한 사투끝에 아스테르에게 도달했지만 패배하고


양팔다리를 붙잡힌체 아스테르가 손가락읗 배쪽을 가져다대니


갑자기 자궁문신저주가 생겨나는거임


강제로 천박하게 doggystyle로 가랑이가 벌려진체


 꼬에 커다란 보라색 구체들을 무자비하게 들어와 보테배가되고


저주랑 반응해 쾌락에젖어 머크가오 무녀피스지으면서


'응고오오오옷' 힘으로 그걸 퐁퐁하면서 밀어내지만


끝내 쾌락에 함락되서 로데일 암흑의 무녀로 탄생하는거 생각하면


후... 참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