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찍소리도 안 하고 얌전히 있으니까


어 아무 불만도 안 하네? 마침 귀찮았는데 얼레설쩍 넘어가고 신작이나 내야겠다 이런 마인드가 현재 사내 주류가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