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고 싶다.


웬 야수 놈의 울음소리에 신경이 곤두서고 싶다.


무서운 기도 소리에 맵을 도는 내내 쫄깃해지고 싶다.


미콜라시와 술래잡기 하며 짜증 내보고 싶다.


캄캄한 곳이 무서워 천천히 걷고 싶다.


갑자기 튀어나온 늑대에 육성으로 욕하고 싶다.


맨 첫 회차와 그 이후 회차 느낌의 격차가 제일 큰 게임...


첫 회차 고트는 블러드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