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본인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다만


솔직히 도움 되는 상황보단 몹 묻히게 하거나 벽 때문에 원거리 공격 막혀서


딜로스 시키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물론 도움 되는 경우도 꽤 있는데 사람 심리가 야속해서 그런지 안 좋은 기억이 유독 더 강하게 남네


갤에서 놀림받는 집행자 아츠는 오히려 도움 받은 경우가 더 많아서 그런지


솔직히 구리다는 느낌 못받는 거랑 정 반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