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본인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다만
솔직히 도움 되는 상황보단 몹 묻히게 하거나 벽 때문에 원거리 공격 막혀서
딜로스 시키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물론 도움 되는 경우도 꽤 있는데 사람 심리가 야속해서 그런지 안 좋은 기억이 유독 더 강하게 남네
갤에서 놀림받는 집행자 아츠는 오히려 도움 받은 경우가 더 많아서 그런지
솔직히 구리다는 느낌 못받는 거랑 정 반대네
쓰는 본인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다만
솔직히 도움 되는 상황보단 몹 묻히게 하거나 벽 때문에 원거리 공격 막혀서
딜로스 시키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물론 도움 되는 경우도 꽤 있는데 사람 심리가 야속해서 그런지 안 좋은 기억이 유독 더 강하게 남네
갤에서 놀림받는 집행자 아츠는 오히려 도움 받은 경우가 더 많아서 그런지
솔직히 구리다는 느낌 못받는 거랑 정 반대네
벽 세우는게 무뢰한 하면서 유일하게 짱돌 굴려야 하는 순간임
야생에선 어느정도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은 걍 일단 지르고 보는 거 같던데
@ㅇㅇ(125.132) 토템 모델링이 안쪽까진 안해놔서 보스 뒤주에 가두면 좀 서운하지
굳이 소신발언까지 갈 필요가
형님 소리 들을 정도로 찬양 받는 캐릭이다 보니 까는 것도 조심 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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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야 뭐 기껏 변신했더니 다단히트 맞아서 바로 눕는 모습이 나오면 웃기기야 한데 것과 별개로 전체적으론 이득 본 케이스가 더 많다 보니까 수호자 아츠도 내려찍는 순간 무적 판정 없는 것 때문에 가끔 이상한 상황 나와서 놀림 받는 거랑 비슷한 경우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