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인간 설정이랑 무녀항아리 몹들 보면 아름답고 간지나는 느낌의 스토리와 외형을 가진 맵과 보스가 많앗던 본편이랑 다르게 다크소울 시리즈의 그 음침하고 암울한 느낌이 좀 나는거같아서 딱 나락의 숲이나 한탄의 감옥 까지는 좋았는데 어떻게 최종보스와 그 직전 보스전이 근친똥게이 두명과 그의 열렬한 추종자들
아름답고 간지나는...은 모르겠는데 흉조지하나 에브레펠이나 성수같은데 보면...
맵중 과반수가 좆같이생긴 혐오맵들인 다크소울 시리즈보단 훨씬 비율이 적으니까
근데 몹 외형도 끔찍하고 사람 놀라게만드는 기습은 그대로라 그닥 차이는 안느껴짐; 시발 방안에 멀뚱멀뚱 서있는 기사새끼들이랑만 정정당당하게 싸우고싶다고
그런 당신을 위해 볼레타리아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