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나 브금 비쥬얼 다 좋고
패턴도 파도패턴이 좀 억까긴한데 이게 뭐 뒤지게 아프거나 피하는게 불가능한 정도도 아니고
패턴들 이쁘기도하고 검기에 지워지고
파밍도 로그라이크에 의미없다했는데 막상 마딜 파밍하냐 안하냐가 스톰룰러 딜에 큰 영향가고
피통이 너무 많다도 있었는데 이건 파밍 제대로도 아니고 적당히만 해도 다른 밤왕 수준이고
파밍도 아이템의 전기 데미지 증가/마딜 증가
그냥 능력인 마술 데미지 증가
마력 경감률 상승같은거 뽑는 재미도 있고
이런 파밍도 스스로 잘 조율해서 필드에 힘을 더 줄 파밍일지 밤왕전에 힘을 더 줄지 결정하는거도 재밌고
마술사들은 몸이 약한대신 필드랑 밤왕 둘 다 쌔다는 장점도 있고
최악의 보스까지 갈 보스가 아닌데
하지만 2판만 해봐도 질리는 보스인건 어쩔 수 없어 무기를 통일해버렸으니 보스전 양상이 완전히 똑같잖아
최악은 아닌데 걍 여러번할 이유가 없는거임 10번을 해도 10번 다 똑같음
그건 쩔수긴함 근데 최악은 아닌것같음 그냥 괜찮은 보스인데 다회차 잡기 지루한 그런 전작 보스 포지션같음
패턴이 5개인건 어떡함?
파밍은 솔직히 무기파밍이 붕 뜨는거라 반쪽짜리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음
스톰롤러 쳐맞을때 소리랑 이펙트 좀 찰지게 해줬으면 평 더 좋앗을듯 지금은 허공에 붕쯔붕쯔하는 기분이라 보스를 잡는다는 느낌이 별로 안듬
파밍한걸 전부 패시브로 퉁치고 스톰룰러 하나에 박아버려서그런가 보스보려고 40분동안 뻘짓하는느낌듬. 그렇다고 패시브가 많은것도 아니고
이게 솔로겜이면 욤이나 라이커드 마냥 기믹보스 연출 즐기면서 하는데 아무래도 협동겜이다 보니 단점이 두드러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