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가 예뻐서 레다검이랑 기도캐로 써먹는 중
팔이랑 다리는 서약기사보다 밤 기병이 더 멋있어서 저거 씀 특히 밤 기병 장갑이 너클 부분에 가시 쏙쏙 솟아 나있는 게 아주 멋있음
경대검 경직치 낮아서 막힐 때는 옛 운철 대검이랑 저거 불칼 씀
옛 운철이랑 불칼 쓸 때는 기도 탈리 알렉산더로 바꿔서 듬
기도는 저렇게 쓰는데 안스바흐의 미친 칼날은 그냥 안스바흐 ㅈㄴ 멋있어서 씀
겹쳐지는 빛고리는 안씀 써본 적 없는데 빈칸 생겨두긴 좀 그래서 넣어놓음
경대검 모션 우아해서 좋아함
겹고리 대신 루가리아 포효 넣음 쓸만할듯
항상 한 개 뭐넣을 지 고민했는데 이거다
사실상 레다검은 얼굴마담이고 뒤에 2개 무기가 다 해먹는 세팅이네
정답..
진짜 기도가 이렇게보면 재밌는거 개많아
흑검 써도써도 질리지 않음 말고도 가끔 재밌는 기도들 써보면 진짜 재밌어서 근력캐->기량캐->마수리->근신캐 하다가 이걸로 정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