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한달벌어 한달사는 앰생 비응신인생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새로운 규율을 만들어 모두를 행복하게해주는


친절한 미켈라가되는 상상함









일단 따뜻한 물로 샤워해서 몸을 예열하고


가만히 누워서 여리여리하고 상냥한 미켈라가됬다는 암시를 하는거임


그리고 준비해둔 아네에 젤을 듬뿍발라서 쑤욱 넣고있다보면


갑자기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는게


미켈라가 흠모하던 라단과의 사랑이 이런 느낌이겠구나하면서


찌릿찌릿 브륫뷰륫하면서 응고오오오옷-!! ♥ 하면서 주체를 못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5f2214f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