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병신 미완성이라고 입 모으는 이자리스도 나는 분위기 기괴해서 좋다고 생각했었음.초회차는 숏컷 열고 모험하는 재미가 대단했음.대신 리마는 2회차부터 급격히 재미가 없어짐...
길 아는 순간 귀찮음 고트 - dc App
미지의 장소를 탐험한다는 재미가 귀찮게 달려서 이동해야 한다는 지루함을 덜어주던 건데 길 알게 되면 그때부턴 단순 노동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