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랬던, 혹은 주황색이던 반고닉과 고닉이 완장이란 옷을 벗고 다시 일반적인 반고닉/고닉이 된걸 볼때마다 기분이 참 묘해지더군요...
게임 얘기: 결정의 노야는 신성한 불로 날먹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