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멜레스 잡고 8명이서 모여 있는데 갑자기 무뢰한이 들고 있던 무기로 수호자 뒷통수 때린 다음 끓는 기름에 집어 넣음 겨우 일어난 수호자가 아츠로 빠져 나갈려고 했는데 중간에 무적 없어서 다시 끓는 기름 속으로 빠지면서 비명 지름 이 엔딩 보면 이제 수호자 캐릭 선택창에서 사라짐....
이 무섭다
개멋있겠다
와 입에서 눈물샌다 어떡해
그거 해적판임 너 복돌이 쓰냐?
해피엔딩아님?
아 스포
남은 밤건자들은 신났어요
내가 그걸 어떻게 잊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