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하고 질린다고들 하는데 나는 분위기랑 기믹이 재미있어서 대여섯판은 돌림

첫날은 다들 안 익숙해서 다 죽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다음날부턴 대충해도 깰 정도였고

패턴도 억까같은거 별로 없고 편하고 스톰룰러로 패턴 지우는것도 참신하고

특히 마리스 특유의 거대한 몸체와 색깔, 맵, 음악이랑 스톰룰러 이펙트가 버무려져서 참 프롬답게 아름답다고 느꼈음


한판유기정도는 아니고 하루마다 한번씩 즐길 정도로는 충분히 재미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