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달라붙는 시체는 아직도 용서할수없음


병자마을 판자촌 지하묘지 같은데서 시체들러붙으면


방향키털다 낙사 개빡침


시체에 끈끈이를 발라논건지 자석처럼 존나 잘달라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