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배경으로 삧이 어느정도 피지컬인지 알아봄
다만 거부쌍수를 휘두르는 그런 말도안되는 건 제외하고,
현실에 있을만한 그런걸 알아보는거
우선 삧은 남성여성 똑같이 172cm이다.
남삧이야 14~15세기정도에 172cm정도면 드물게 가능한 수치
(중세유럽 14~15세기 남성 평균키 165~168cm)
갈대의 땅에서 온 동양 남삧도 172라면 희귀하긴 하지만 가능.
(실제로 16세기에 180이 넘는 사무라이 혼다 타다카츠도 있었기도 함)
근육질 몸매 <- 현대처럼 벌크 형식의 몸은 불가능하겠지만,
완전한 실전근육으로 이루어져있음. 커마에서 타입A 표준 근육량이 현실적인 외형.
이정도가 중세유럽 당시 상위 10%에 드는 피지컬임
고대그리스 조각석상같은 근육질 근육량 외형은 존불
다만 여삧으로 넘어온다면 말이 안나올정도의 피지컬
이런 근육질은 완전히 말이 안되고, 표준 근육량정도의 피지컬도 엄청난 정도
(14~15세기 중세유럽 여성 평균키는 약 152~155cm이었고 왜소했음)
그 시대에 172 여성이면 성녀로 추앙받는 정도였을꺼임 잔다르크급으로
그런데!
9~11세기 쯤, 쉴드 메이든이라고 있었다.
골때리는건 남성과 똑같이 전투에 임하고 남성들과도 싸웠던건데
실제로 유골의 유전자를 연구해보니 여성이 맞다고 한다.
키도 165에서 170정도 됨. 존나 장신임 마른근육질 추측
방패랑 도끼까지 휘둘렀으니 현실 네펠리 루 라고 봐도 무방.
현대 여성으로 친다면
엘리자베스 데비키처럼 191cm 키에
누네스같은 피지컬을 가진 여자라고 보면됨
얼마나 괴물인지 실감이 가나?
나보다 키고작고 근육도 적은 좆밥버러지
중세 소농민으로 태어나면 달라보일듯
팩트는 꼴맘이 쳐바른다는거임
저짊은 신화에 나올급
그니까 프붕이보다 약하다는거지?
중세때 태어난 프붕이들 그냥 쉽게 발라버리는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