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나멜레스 음악이 쓰임. 왜인지는 추적자 퀘 깨면 모두가 아는 그 이유 때문일 가능성도 있고, 메인테마 부분이 나오니 만큼 주인공으로서 대우를 해주는 걸수도.
레이디
글라디우스 음악이 쓰임. 아마 글라디우스 깨면 주는 회중시계로 레이디를 언락할 수 있어서일거.
은둔자
그노스터 음악이 쓰임. 나방이 마력 속성이라 은둔자랑 어울리기도 하고, 신비로운 듯한 음악 분위기가 은둔자랑 잘 맞아서 일 듯하다.
무뢰한
풀고르 음악이 쓰임. 둘 다 듬직하고 묵직한 한 방을 날리는 이미지여서일까.
집행자
얘도 글라디우스. 아마 궁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철의 눈
얘도 풀고르. 추적자처럼 퀘스트 때문일듯.
복수자
잘 모르겠음. 퀘스트 때 들리는 음악이던가?
치킨
얘도 잘 모르겠음. 메인테마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레이디 글라디우스 안 깨도 시계 나와서 해금 가능하대